법원 250만원 선고.....분열측 교개협의 물리적 행사에 대한 경고성 판결 서울성락교회 분열사태의 확산으로 지역예배당에서도 분쟁 상황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인천지방법원은 지남해 9월에 발생한 서인천예배당 분열측(교회개혁협의회) A씨의 재물손괴행위가 특수재물손괴죄에 성립된다며 벌금 250만원을 선고함으로써...
법원, 기독교 개종 이란인 난민 인정 법원, 이란법 개종자 처벌은 박해사유 이슬람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이란인이 본국으로 돌아갈 경우 박해받을 우려가 있어 난민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리비아 트리폴리 난민캠프에서 난민등록을 위해 줄을 선 시리아 난민들. ...
불교 종자연, 기독교관련 4.13총선 예비후보자 낙선운동 - 종자연은 종교편향의 비뚤어진 잣대로 공직자의 종교자유를 유린하지 말라 - 종자연은 평화로운 한국 다종교사회에서 종교 간 갈등과 분쟁을 조장하지 말라 - 종자연은 낙천대상자 열 분들과 각 정당들에게 사과하고, 마음을 넓혀 종교 간 화목과 상...
북한이 갚지 않은 3조5000억원 … 대규모 추가 경협 걸림돌 대북차관 둘러싼 ‘국고손실’ 논란 추천 / 이영종의 평양오디세이 문재인 정부 들어 세 번째 남북 정상회담이 평양에서 한창 진행 중이다. 북핵 폐기를 목표로 한 ‘완전한 비핵화’ 등 지난 4월 판문점 첫 만남에서의 합의를 이행하는 데 초점...
이달부터 월소득 449만원 이상 245만명 국민연금 보험료 더 내야 보험료 산정기준 변경..최고 1만7천100원 추가부담 보건복지부는 7월부터 국민연금 보험료를 매기는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액을 조정해 2019년 6월까지 1년간 적용한다고 14일 밝혔다. 상한액은 월 449만원에서 월 468만원으로, 하한액은 월 29만...
 “종교인 과세에 대한 기독교계의 입장”선언 종교의 자유는 대한민국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불변의 가치이며 어떤 경우에도 침해될 수 없는 천부적 가치입니다. 종교의 특성과 목회자 사역의 특수성을 반영하지 않은 종교정책은 갈등과 혼란을 야기할 뿐입니다. 때문에 전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정부가...
군청이 주최하는 신(神)축제에 대한 본회의 입장 충북 보은군청이 매년 축제를 개최해 오는 중에 올해는 ‘속리산 신(神)축제’로 명칭을 변경해서 개최한다고 한다. 그동안 보은군청은 산신제 성격의 축제를 주최해 지역 교회들과 기독연합회 등으로부터 거센 반발을 사왔는데 올해부터는 아예 귀신 축제를 개최하...
기공협, 종교편향으로 군민 분열시키는 속리산신(神)축제 중단하라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기공협,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충북 보은군(군수 정상혁)이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속리산神축제’를 개최하는 것과 관련 성명서를 발표하고 종교편향 행사라고 비판했다. 또한 “축제이름에 귀신 ...
편향된 저질 강연이 의도하는 바는 무엇인가? KBS는 공영방송이다. 그만큼 책임감과 공정성이 담보되어야 한다. 공영방송이란 개인이나 이익집단의 방송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데 KBS는 역사와 국민들을 향하여 헛발질을 하고 있다. 지난 16일 KBS 1TV에서 동양철학자 김용옥 교수(한신대 석좌교수)가 ‘도올아인오...
“ 교계에 취임인사 및 현안 청취 ” 4월 10일 오후 신임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취임 인사차 한국교회총연합을 방문했다. 한국교회총연합에서는 대표회장 박종철 목사(기침 총회장)와 김성복 목사(예장고신 총회장), 상임회장 림형석 목사(예장통합 총회장)가 맞이했으며, 문체부에서는 이우성 종무실장과 백중...
기독교 대학의 정체성을 훼손하지 말아야 한다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 이하 국가인권위)는 기독교 사학인 한동대학교에 대하여, 1월 7일 보도자료를 통하여, ‘건학 이념을 이유로 대학 내 성소수자 강연회/대관 불허는 집회 자유/평등권 침해’라는 이유로 징계 철회 권고 결정을 내렸다고 공표하였다. 이 학교...
 한겨레신문을 비롯, 기독교 때리기, 무엇을 노리나? 정부와 진보 언론, 진보 시민단체, 진보 정당들이 연합된 상태로 기독교를 에워싸고 있다 기독교계는 이를 국가/사회적 불행으로 가는 길이 될 수 있다고 진단 한다 한겨레는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2일 사이에 “가짜 뉴스의 뿌리를 찾아서”를 ...
서울남부구치소(소장 오홍균)는 2019. 5. 9.(목) 고척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직업체험 및 시설참관을 실시하였다. 이날 고척중학교 학생들은 시설참관에 앞서 현장 직원을 통해 교정공무원 및 교정시설에 대한 설명을 듣고 교도관이 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 교도관이란 직업을 통해 얻는 보람과 어려움 등에...
언론 기관이 마치 수사관처럼 행동하고 있다 지난 4월 22일 MBC는 기획특집이라며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라는 프로그램 4부작 가운데 3회분을 방송하였다. 그런데 그 내용에는 한 여론조사 기관을 대상으로 ‘가짜 뉴스’를 추적하는 것으로 취재를 시작하였다. 그 여론조사 기관은 <여론조사 공정>(이하 공정)으...
현재 시행되고 있는 자동차 범칙금은 지난 4월 1일부 시작되었다. 1. 주정차 위반 4만원 → 8만원으로 변경 2. 과속 카메라 속도위반 시 20키로 이상마다 모두 2배 적용 3. 신호위반 6만원 →12만 원으로 변경 4. 카고차 덮게 미설치 시 벌금 5만원 부과 5. 고속도로 톨게이트 통과 시 안전밸트 미착용 시 ...
틴데일국제대학교 총장 프랭크 스미스 박사 초청 특강 ▲ 틴데일국제대학교 이사장 지창수 박사와 총장 프랭크 스미스 박사(오른쪽). ©크리스천비전 틴데일국제대학교(이사장 지창수 박사) 총장 프랭크 스미스 박사 특강이 “교회의 세속화’ 주제로 지난 17일 오후 7시 30분 동부장로교회(담임 김정오 목사)에서 열렸...
초청 강사 지용수 목사 ‘미래의 나의 이력서’ 주제로 열려 ▲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가 창립 37주년 기념 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는 창립37주년을 맞아 지용수 목사(창원 양곡교회 담임)를 초청 ‘미래의 나의 이력서’ 주제로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기념 부...
미주 예장총회(대신) 발전 위해 협력 다짐 ▲ 간담회가 진행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대신) 총회장 안태준 목사 일행이 미주 지역 방문을 통해 대신 교단 소속 목회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이민한인교회 활성화에 적극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그 일환으로 지난 21일(화) 오후 6시 엘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