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진다고 잊으랴』 봄이 깊어가면서 어디를 보아도 다 꽃입니다. 산과 들에도, 거리와 공터에도 다 꽃이 피어납니다. 꽃은 아름다움의 절정이요, 생명의 향기로운 노래입니다. 아무리 기분 나쁜 사람도 꽃을 발로 차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꽃을 보면 누구나 마음이 따뜻해지...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주를 맞이하다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 /JTNTV 부이사장) (요12:12~19) 예수님이 예루살렘성에 입성하실 때 큰 무리가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주님을 환호하며 영접합니다. 이를 가리켜 종려주일이라 부르고 있지요.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종려나무 ...
『고통의 극지에서 쓴 설교』 저는 시인들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시인 한 명을 꼽으라면 주저하지 않고 정호승 시인을 꼽습니다. 정호승 시인의 시에는 예술적 시대혼이 담겨 있으면서도 대중과 소통하는 따뜻한 서정과 감성이 있습니다. 정호승 시인이야말로 이 시대 최고의 시인이...
성령의 칼,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JTNTV 부이사장) (엡6:16~19)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라.’ 이는 무슨 말씀인가요? 무엇보다 절실한 것은 믿음의 방패 가짐이라. 곧 이 세상 임금이 이 세상 주관자로...
동성애자들의 음란광란의 질주 막아야 한다 매년 반복되는 망국적인 동성애축제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국민과 함께 소돔과 고모라를 방불케 하는 동성애자들의 광란의 질주 언제까지 보고만 있을 것인가... 하나님만을 섬기며 부름받은 주의 백성들과 주의 종들은 망국으로 가는 저들의...
대통령을 키운 어머니들 자신의 아이들을 먼저 저 세상으로 보내는 가슴 아픈 일을 여러 번 겪어야 했다. 로버트 케네디는 케네디가 그런 비극을 겪으면서도 또다시 온 가족을 동원해서 치열한 정치판으로 뛰어든 이유가 무엇이냐? 는 질문을 받고 골똘히 생각에 잠겼다. 잠시 후 ...
오늘의 말씀 묵상 마지막 때 일어날 일들 (미 7:1~7절) 1 내게 화가 있도다! 내가 그들이 여름 과일을 거둔 때와 포도 수확기에 포도를 거둔 때같이 되어 먹을 포도송이가 없도다. 내 혼이 처음 익은 과일을 사모하였노라. 2 선한 사람이 땅에서 사라졌고 곧 바른 자다 사람들...
한교연 2019년 부활절 메시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11:25-26)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온 세상에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주님께서 ...
부활의 증인이 되자 예장합동보수 총회장 강대일목사 (마 28:1–10) 마 28:6절에 보면 천사가 여인들에게 말하기를 “그가”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부활은 하나님의 말씀의 성취였음이 분명하게 증거되고 있다. 이 말씀대로 이루어진 부활의 증인들이 생생하게 증언하고 있다. 1...
한총연, 박동호 대표회장 부활절 메시지 주님의 부활을 한국기독교 보수교단 총연합회(이하-한보총 대표회장 박동호 목사)산하교단 성도와 함께 축하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은 만물이 새롭게 생동하는 새봄과 함께 생명의 신비함과 풍성함으로 온 세상을 밝혀 주었습니다. 이로 인한 ...
‘육체의 가시는 우리를 온전케 하는 은혜’ 사우스베이부모님선교회 기도모임 ▲기도모임을 마 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민교회의 가정회복 사역과 양로원 등에 거주하는 연로한 노인 선교사역을 펼치고 있는 사우스베이부모님선교회(대표 박웅기 목사)는...
조용히 찾아와 가슴가득 설렘을 안겨주고 들뜬 마음 표현하기 전에 저만치 멀어진 봄기운이 남은 자락을 펼쳐보지만 화려함 뒤에 오는 허전함은 크기만 하다.
사진은 왕릉으로 추정되는 무덤입니다. 죽음을 넘어서 작가 에세이 칼럼 두란노 곽완근 목사 대부분의 사람은 죽음이 인생의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죽음을 두려워하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죽음 때문에 허무주의에 빠지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죽음 때문...
그날, 골고다 언덕에는 세개의 십자가가 있었습니다. 우리 주님이 못 박히신 십자가가 있었고 좌편과 우편에는 강도들이 못박힌채 매달려 있었습니다. 또한 그 날에는 세가지 종류의 십자가 사건이 있었습니다. 첫번째로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가 있었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온 인류의 죄...
성경은 우리에게 "너희는 그리스도의 향기"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타락한 우리 인간에게서 무슨 아름다운 향기가 날 수 있겠습니까? 썩고 추악한 냄새가 날 뿐이겠지요. 그러나 순전한 나드보다 더 진하고 향기로운 주님이 우리안에 계시니 우리가 철저하게 자기를 부인하고 주님을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