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코너-154- 그 날에 달빛은 햇빛같이, 햇빛은 7배로 (사 30:20-26) 주사랑교회 담임목사 장한국(예장진리 총회장) ‘주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고난의 빵과 고통의 물을 주리라.’ 이는 앞서 말씀하신 이스라엘의 불순종, 불신앙에 따른 징벌ㆍ환난을 받게 될 것을 가리킵니다. 이는...
목사코너-153- 주가 네게 영원한 빛이 되리라 (사 60:19-20)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총회장) 이는 아무리 힘들고 어두워도 우리에게 영원히 빛이 되리라는 말씀은 너무나도 소망적인 말씀이고 힘이 되게 하십니다. ‘네게’의 너는 누구일까? 사 60:14에 그 답이 나오지요. “너...
목사코너-152- 주여, 한 해만 더 두소서 (눅 13:6-9)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것이나 구원역사에 관한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에 대해 종종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본문 6절의 비유도 주님이 세우신 교회를 포도원으로, 또 거기에 ...
목양칼럼 –14- 죄의 세력에서 벗어나려면 목양컬럼 인천시온교회 조영만 목사(본사 운영이사)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마 19:26).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
2018. 근하신년 새해 기쁨과 소망이 기득하시길!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창조물(피조물)이라. 옛것들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도다(고후 5:17). 지저스타임즈 신문과 인터넷방송 JTNTV(http://jtntv.kr)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며 끊임없이 구독...
“시대의 인심, 마음을 도적질당한 인심” 허깨비 압살롬정당과 촛불구경하면서 눈만 깜박 일뿐, 짖지 못하는 벙어리 개들! (삼하 15:6.13)“이스라엘의 무리 중에 왕께 재판을 청하러 오는 자들마다 압살롬의 행함이 이와 같아서 이스라엘 사람들의 마음을 압살롬이 훔치니라” (삼하 15:...
주 안에서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되시며 고향길 잘다녀오십시오 지저스타임즈 이사장 조강수 목사, 사장 소진우 목사, 대표이사 정기남 목사 및 직원일동 배상
 아둘람에 모인 자들 삼상 22:1~5 총회장 이영풍 목사 총회 수련회 개회예배 설교 수련회에 어떤 말씀으로 설교 할 것인가 고민하다가 주님께서 저의 심령을 움직여 주셨습니다. 작년에 수련회 폐회설교를 준비했으나, 불법을 행하는 자들의 횡포로 준비했던 설교를 제대로 하지...
구원의 기쁨을 왜 잃어버렸는가? (시편51;1-19) 하나님께서 주신 구원의 기쁨을 잃어버렸다면 그 구원의 기쁨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우리는 지금 내 신앙에 기쁨이 있는가? 살펴보자. 1. 죄에서 떠난 정결한 사람으로 살 때 구원의 기쁨이 있습니다. 1-5절. (잠언28;1) "악인은...
죽었던 영이 살아나고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순종하면? 혼의 구원을 이루어 첫 사랑을 회복하려는 노력이 시작돼야 인천시온장로교회 조영만 목사(JTNTV방송 운영이사) 샬롬! 태초에 하나님이 진흙으로 사람을 만드신 후에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어 생령(산 혼)이 되게 하신 후에...
성령의 권능으로 (사진)인천영광교회 조강수 목사(인기목 대표회장)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전능하신 하나님은 우주만물을 성령의 권능으로 다스리십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성령과 권능을 분리시키려고 헛된 수고를 일삼지만 성령과 권능은 언제나 함께 역사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성령...
어느때나 그리고 누구에게나 좋은 일과 나쁜 일, 기쁜일과 슬픈 일은 항상 있게 마련이고 그것이 인생의 살아가는 모습이기는 하지만 지난 한 해는 대한민국의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정말 지켜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힘들고 답답했던 세월 이었다. 새해에는 좀 나아지기를 기대를 해 ...
가수 김범수가 부른 "지나간다" 라는 노래에 이런 가사가 나온다. 추운겨울이 지나가듯 장맛비도 항상 끝이 있듯 내 가슴에 부는 추운 비바람도 언젠간 끝날 걸 믿는다 얼마나 아프고 아파야 끝이 날까 얼마나 힘들고 얼마나 울어야 내가 다시 웃을 수 있을까 지나간다 이 고통은...
懺悔(참회) 주님! 주님에 대한 저의 사랑은 입술의 헛된 고백에 불과했던 모양입니다. 주님과 동행하지 못하는 시간들이 너무나 많고, 허구한 날 주님의 은혜를 잊은 채 살아가는 저의 모습이 너무나도 한심하고 싫습니다. 결코 이렇게 살고 싶지는 않았는데... 결코 이렇게 살아...
말똥가리가 더 높이 날아 오르기 위하여, 혹은 무언가 새로운 행동를 하기 위하여 앉아있던 자리를 박차고 날개짓을 시작하고 있다. 해마다 년말이 되면 한해를 돌아보면서 다사다난한 한 해 였다고 회고를 해 왔지만 금년 한해는 정말로 여러가지 측면에서 힘들었던 한 해였다는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