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울수록 추모의 마음은 깊어지다』 월요일 오후 저는 故 김대중 대통령의 영부인 이희호 여사님 장례식장에 조문을 갔습니다. 장례식장엔 문희상 국회의장님을 비롯해 전 현직 장관, 국회의원들이 식당을 꽉 메우고 있었습니다. 그 분들과 함께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장례위...
오순절 명절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 (레23:15-17, 행2:29-36) 오순절 명절은 레23:15에서 말씀하신바 대로 흔드는 제사 드린 날, 즉 초실절로부터 7안식일 이튿날인 50일을 세어서 음식제사를 드리는 날입니다. 또 레23:17에 10분의 2로 만든 흔드는 빵 두 덩어리를 ...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13년』 벌써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행사를 13년째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2007년 1월 15일, LA에서 마틴 루서 킹 국제평화상을 수상하기 전날 전야제에서 ‘레리 레딕’이라는 흑인 노병을 만났습니다. 그는 제가 한국인임을 알고 다가와 더듬거리는 말투로 ...
목사코너-218- 보라, 너희에게 한 가지 신비를 말하노니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진리총회 총회장) (고전15:50-58) 이 한 가지 신비는 “마지막 나팔이 불 때에 죽은 자들이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하리라”는 것입니다. 이 신비를 푸는 열쇠는 50절에 있습니다. 즉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
『참 목자 참 양』-1- =참 목자 참 양= 편집인 정기남 목사 요10:1~15절 하나님은 나와 여러분을 너무도 사랑하신다. 하나님을 사랑하시나요?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기독된 하나님의 말씀이 꿀 같이 달고 흠모해야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강단에서 선...
동성애자들의 음란광란의 질주 막아야 한다 매년 반복되는 망국적인 동성애축제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국민과 함께 소돔과 고모라를 방불케 하는 동성애자들의 광란의 질주 언제까지 보고만 있을 것인가... 하나님만을 섬기며 부름받은 주의 백성들과 주의 종들은 망국으로 가는 저들의...
대통령을 키운 어머니들 자신의 아이들을 먼저 저 세상으로 보내는 가슴 아픈 일을 여러 번 겪어야 했다. 로버트 케네디는 케네디가 그런 비극을 겪으면서도 또다시 온 가족을 동원해서 치열한 정치판으로 뛰어든 이유가 무엇이냐? 는 질문을 받고 골똘히 생각에 잠겼다. 잠시 후 ...
한교연 2019년 부활절 메시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11:25-26)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온 세상에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주님께서 ...
부활의 증인이 되자 예장합동보수 총회장 강대일목사 (마 28:1–10) 마 28:6절에 보면 천사가 여인들에게 말하기를 “그가”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부활은 하나님의 말씀의 성취였음이 분명하게 증거되고 있다. 이 말씀대로 이루어진 부활의 증인들이 생생하게 증언하고 있다. 1...
한총연, 박동호 대표회장 부활절 메시지 주님의 부활을 한국기독교 보수교단 총연합회(이하-한보총 대표회장 박동호 목사)산하교단 성도와 함께 축하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은 만물이 새롭게 생동하는 새봄과 함께 생명의 신비함과 풍성함으로 온 세상을 밝혀 주었습니다. 이로 인한 ...
‘육체의 가시는 우리를 온전케 하는 은혜’ 사우스베이부모님선교회 기도모임 ▲기도모임을 마 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민교회의 가정회복 사역과 양로원 등에 거주하는 연로한 노인 선교사역을 펼치고 있는 사우스베이부모님선교회(대표 박웅기 목사)는...
사진은 길가나 울타리 근처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살갈퀴라고 하는 흔한 꽃입니다. 생각없이 지나치면 꽃이 있었다는 생각도 안날만큼 아주 작은 꽃입니다. 그런데 2-3mm밖에 안되는 그 작은 꽃에서 그 꽃의 10/1 정도 밖에 안되는 더 작은 곤충이 함께 살아가고 있는 모습이 보입...
가는 세월을 어찌 막을 수가 있을까? 사라져가는 시대를 아쉬워하기 보다는 새로운 세대를 보며 행복해하고 내 자리 기꺼이 내어 줄줄 아는 관용과 포용의 세대를 꿈꾸어 본다.
조용이 찾아와 가슴가득 설렘을 안겨주고 들뜬 마음 표현하기 전에 저만치 멀어진 봄기운이 남은 자락을 펼쳐보지만 화려함 뒤에 오는 허전함은 크기만 하다.
사진은 왕릉으로 추정되는 무덤입니다. 죽음을 넘어서 작가 에세이 칼럼 두란노 곽완근 목사 대부분의 사람은 죽음이 인생의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죽음을 두려워하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죽음 때문에 허무주의에 빠지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죽음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