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칼럼(8) [말의 소중함] ◀ 품안사랑선교회 대표이기학 목사 강연 문의는 010-2980-7400 한국교회가 심각한 것이 아니라 목회자와 성도들의 삶의 내용이 심각한 상태입니다. 70년대부터 90년에 이루기까지 한국교회는 기도원에서 은혜를 받는 사람들의 열심으로 인하여 부흥이 되었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 때에는 은사자들의 열심과 믿음과 물질의 복이 연결이 되어 교회에 다니면 물질의 복을 받는다는 기대와 소망 속에 믿음이 말씀과 성화와 상관이 없이 믿음은 곧 물질의 복과 연...
Ⅱ.창세기 2장 강해[14] “아담과 에덴동산” 창 2:1~24 1. 아담과 나 땅(אֲדָמָה 아다마)의 흙으로 하늘에서 온 아들의 영(창1:26에 여섯째 날에 창조한 아들의 영)에 육신을 입은 사람의 그 코에 생명의 호흡인 성령을 부어 주시어 살아있는 혼, 즉 생령이 된지라. 아담이요, 인류의 시조요, 인간의 기원이다. 창 2:7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 코에 생명의 호흡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있는 혼이 된 것을 사람의 영을 집어넣었다고 신학에서 주장한다. 그것은 창 1:1의 하샤마임을 깊히 깨닫...
김복철 목사의 다국어 성경강해[23] 복음으로 하면 그들이 너희로 말미암아 원수 된 자요 택하심으로 하면 조상들로 말미암아 사랑을 입은자라. - 롬 11:28. 헬라어 κατὰ μὲν τὸ εὐαγγέλιον ἐχθροὶ δι’ ὑμᾶς, κατὰ δὲ τὴν ἐκλογὴν ἀγαπητοὶ διὰ τοὺς πατέρας· 카타 멘 토 유앙겔리온 에크스로이 디 휘마스, 카타 데 텐 에클로겐 아가페토이 디아 투스 파테라스. κατὰ (카타) ~에 따르면 εὐαγγέλιον (유앙겔리온) 복음 ἐχθροὶ (에크스로이) 원수들 ἐκλογή (에클로게) 선택, 택하심 ἀγαπητοί (아가페토이) 사랑받는 자들...
생명의 양식 가정예배 [4월16~30일 아침예배] ◀소진우 목사(예복교회 담임 / 지저스타임즈 사장) 16제목: 찬양은 선하고, 아름답고, 마땅한 일입니다. 성경: 시 147:1 찬송 31장 찬양은 선한 것입니다. 선하신 하나님이 죄인들을 향해 하신 선한 일들을 마음껏 높이고 존중하는 일이 찬양이기에 찬양은 하나님의 선하심을 나타냅니다. 찬양은 아름답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성품을 주셨습니다. 죄에 때 묻어 아름다움을 잃어버린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해 주시고 하나님의 원래의 ...
걷기 열풍 ◀ 박명윤(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The Jesus Times 논설고문) 충북 괴산에 ‘걷기 열풍’이 불어 98세 어르신도 걷는다. 괴산군(인구 3만7000명)은 65세 노인 비율이 42.6%로 매우 높은 수준이다. 노인 의료비 예산은 2024년 64억원에서 2025년 99억원으로 35억원(55%) 증가했다. 이에 지난 2월에 ‘걷다보니 통장부자’ 사업을 시작했다. 하루 7000보를 걸으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500포인트가 지역사랑상품권 카드에 쌓인다. 주민 건강을 위해 시작한 걷기(步行, walking) 사업은 시작 후 두 ...
종려 가지를 들고 주님을 맞이하다 (요 12:12~19)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오신다는 말씀을 듣고 무리들이 종려나무 가지들을 들고 주님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 무리들이 누구일까? 이들은 바로 전에 예수님이 죽은 나사로의 시체, 나흘 동안 썩고 있었던 나사로를 살리신 예수님을 그 무덤 현장에서 목격한 유대인들이요. 과연 이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요, 우리들의 메시야요, 우리의 왕으로 오신 분이라고 믿은 무리들입니다. 뿐만아니라 그전에는 날 때부터 소경 된 자를 고치셨고, 또 앞서 38년된 병자를 고치...
가나안 땅을 삶의 근거지로 창 23:1-20 ◀ 김복철 목사(그리스도의교회 직전 총회장/지저스타임즈 부이사장)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가 127세를 살고 죽었습니다.(1). 아브라함과 그 일행은 가나안 땅 헤브론에 거주하였지만, 그 땅은 헷(Heth) 족속의 땅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도 헷 족속에게 “나는 당신들 중에 나그네요, 거류하는 자”라고 표현했습니다.(4). 그러나 가나안 땅에서의 아브라함의 위치는 헷 족속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을 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을 향해 “당신은 우리 가운데 있는 하나님이 세우신 ...
기도의 사람이 되자 [13]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감사드린 기도의 사람 다니엘! 개역개정) 단 6:10~16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11 그 무리들이 모여서 다니엘이 자기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간구하는 것을 발견하고 12 이에 그들이 나아가서 왕의 금령에 관하여 왕께 아뢰되 왕이여 왕이 이미 금령에 왕의 도장을 찍어서 이제부터 삼십 ...
목양칼럼[15] 『죄에서 벗어나려면』 글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5. 기쁜 소식(3) 주 예수를 믿지 않는 죄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롬 3:23,24)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데서 떠났고 하나님의 말씀을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죽은 자 곧 죄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과 하나 되는 영광에 이를 수...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6. 일곱째 날에 쉬시니라 (창 2:2~3) (1) 일곱째 날에 하나님께서 자신이 만드시던 자신의 일을 끝마치고, 자신이 만드시던 자신의 모든 일로부터 일곱째 날에 쉬시니라(창2:2). 하나님이 모든 창조의 사역을 완전히 끝마치고 쉬셨다. (2)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여덟째 날이니라’가 없다. 이는 하나님이 안식하신 일곱째 날 이후에는 다시는 어두움의 저녁이 없다. 계속 안식하시는 하나님이시니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도 당연히 일곱째 날에는 안식해야 된다. 즉 오늘날 신약시대에...
변화·균형을 이루라 부흥사역을 하다 보면 크고 작은 교회와 기도원을 다니게 되는데 그러다 보면 여러 가지 살황 속에서 다양한 유형의 성도들을 만나게 됩니다. 기도원에 가서 보면 기도할 때 두 손 들고 뜨겁게 온 몸을 흔들며 기도했던 성도가 예배가 끝나고 식당에 가서 길게 늘어선 줄을 보며 은근슬쩍 새치기를 하는 얌체로 변하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됩니다. 기도는 열심히 하는데 새치기를 하고, 기도는 뜨겁게 하는데 버스를 탈 때 자리를 먼저 잡겠다고 가방을 던져 놓고 ‘내 자립니다’라고 표시하는 사람들...
목양칼럼[7]『말이 소중함과 인성교육』 ◀ 품안사랑선교회 대표, 말의 소중함과 인성교육 강사. 이기학 목사. 010-2980-7400 눈에 보이지 않는 정서적 학대는 때로는 매보다 더 깊은 상처를 남깁니다. 어릴 적 부모의 비난과 무시, 조롱과 냉대 속에 자란 아이는 ‘나는 가치 없는 사람이다’라는 거짓된 믿음을 마음에 새깁니다. 그 상처는 자존감을 무너뜨리고, 분노와 불안을 쌓아 결국 세상과 자신을 향한 공격으로 폭발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정서적 학대를 받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범죄의 유혹에 더 쉽...
김복철 목사의 다국어 성경강해 [22]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 요 4:14. 헬라어 ὃς δ’ ἂν πίῃ ἐκ τοῦ ὕδατος οὗ ἐγὼ δώσω αὐτῷ, οὐ μὴ διψήσει εἰς τὸν αἰῶνα· ἀλλὰ τὸ ὕδωρ ὃ δώσω αὐτῷ γενήσεται ἐν αὐτῷ πηγὴ ὕδατος ἁλλομένου εἰς ζωὴν αἰώνιον. 호스 드 안 피에 에크 투 휘다토스 후 에고 도소 아우토, 우 메 디프세이 에이스 톤 아이오나, 알라 토 휘도르 호 도소 아우토 게네세타이 엔 아우토 페게 휘다토스 ...
✈ 역사 속의 숨은 영웅 공군 부사관 출신, 김동기 목사 세상은 종종 화려한 이름과 큰 업적을 기억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충성한 사람을 기억하십니다. 한 사람, 조용히 나라를 지키고 묵묵히 사명을 감당하며 이름 없이 빛도 없이 헌신했던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공군 부사관 출신 김동기 목사입니다. 나라를 위한 충성 젊은 시절, 그는 대한민국 공군 부사관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했습니다. 전투기 조종사가 아니어도, 전면에 서는 영웅이 아니어도, 그의 손길 하...
잇몸의 날 ◀ 박명윤(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The Jesus Times 논설고문) 대한치주과학회(大韓齒周科學會)는 ‘삼(3)개월마다 잇(2)몸을 사(4)랑하자’는 의미를 담아 2009년부터 3월 24일을 세계 최초로 ‘잇몸의 날’로 제정하고, 잇몸병 예방과 조기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 날을 전후해서 집중적으로 잇몸 건강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강조하고 잇몸·치주질환 예방을 알리고 있다. ‘3·2·4 수칙’이란 ▲하루에 3번 칫솔질, ▲년 2번 스케일링, ▲치아 사(4)이사이 치간 칫솔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