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권 고위층에 '광수' 있다 박근혜 정권 내의 뻐꾸기 새끼, 박근혜의 '광수'를 색출하라 김동일 칼럼니스트 tapng97@hanmail.net 어느 보수단체 대표로부터 전화가 왔다. 시국에 관한 대화를 나누던 중 그는 뜬금없는 주장을 펼쳤다. 박근혜 정부 고위층에 '광수'가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이런 사실은 광수를 조사하는 사람들도 알고 있다는 주장이었다. 이 주장이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 것인지는 알 길이 없으나, 일면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
강남아가씨의 억울한 주검, 제2의 미선이-효순이로 악용 지금 대한민국은 무정부 상태, 박근혜는 지금이라도 나서라 지만원 박사 j-m-y8282@hanmail.net 묻지마 살인, 묻지마 폭행이 날로 기승을 더해가고 있다. 치안 부재의 나라로 전락하고 있는 것이다. 누구든 어디에서나 이렇게 당할 수 있다. 국민 모두가 불안에 떨고 있다. 그런데도 국가는 아무런 관심도 경고도 대책도 내놓지 않고 있다. 한마디로 무얼 생각하고 무엇에 정신을 잃고 있는지 한심...
웨슬리 회심 278주년 기념 “회심(回心)” 온 세대가 모여 믿음의 유산 물려준 시간 신앙을 물려줄 때 삶의 승리 얻는다. 5월 20일 저녁 8시, 광림교회 본당에서 감리교 창시자 요한 웨슬리 회심 278주년 기념예배가 드려졌다. 감리교인으로서 웨슬리 회심이 가진 신앙의 의미를 깨닫는 집회였다. 특히 올해는 웨슬리가 가졌던 믿음의 유산을 다음세대들에게 잘 물려주고자 광림의 모든 세대가 한 자리에 모였다. 찬양을 맡은 콰이어도 교회학...
“주여, 기도할 때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제28회 호렙산 기도회> 6월 6일(월)~7월15일(금)까지 40일간 열린다 세계 각지에서 한 마음으로 기도 “삐리릭~삐리릭~~” 세상이 모두 잠든 고요하고 이른 새벽. 광림교회 성도들은 핸드폰 알람소리를 듣고 잠자리에서 가만히 일어나 교회로 향한다. 서울, 경기뿐 아니라 충남 당진, 춘천 등 원근 각지에 사는 광림교우들은 어둠을 가르며 호렙산에 오른다. <제28회 호렙산 기도회>가 ‘믿음을 더하...
<논평> ‘상시청문회’ 국회법개정안에 대한 대통령 거부권 행사는 존중되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임시 국무회의를 열어 '상시 청문회'를 가능하게 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거부키로 한 것은 행정부 수장으로서 헌법이 부여한 고유권한을 행사한 것으로 입법부의 독주와 전횡을 막고자 하는 합리적인 조치이다. 대통령의 거부권은 국회가 의결해 보낸 법률안에 이의가 있을 때 대통령이 해당 법률안을 국회로...
목사코너-71 넉 달이 지나면 추수 때가 오리라 (요 4:34-38)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본사 부이사장) 오순절에 성령이 강림했고 그 성령은 하나님의 위대한 구원역사를 이루실 것을 이미 상고한바 있지요. 이 성령으로 깨우치는 전체적인 구속사를 오늘 말씀인 나의 음식은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행하고 그 일을 완성하는 것이요, 넉 달이 지나야만 추수 때가 되리라. 보라, 밭이 희어져 추수 때가 됐으니 너희를 거두는 자로 보내노라고 하십니다. ...
동성애 커플의 혼인신고 각하 결정을 환영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동성애 커플의 혼인신고는 불가하다는 법원의 판단을 환영하며, 혼인에 대한 전통적이며 상식적인 기준이 앞으로도 분명히 지켜지고, 이러한 토대가 자라나는 세대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 서울서부지방법원은 현행 법체계에서 동성애 커플의 혼인신고(동성 간의 결합)는 허용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법원은 동성 간의 혼인신고서를 서대문구가 불수리 처분을 한 것에 대해 제기한 ...
<논평>법원의 동성간 결혼 불허 판결을 환영한다. 법원이 동성 간의 결혼을 불허하는 판결을 내린데 대해 환영한다. 서울서부지법이 지난 25일 동성애자인 김조광수 김승환 씨의 동성결혼 불수리 처분에 대한 불복소송을 각하한 것은 엄정한 법집행일 뿐 아니라 국민정서에 부합하는 지극히 당연한 판결이다. 혼인은 단지 생물학적 결합이 아닌 하나님이 창조하신 남자와 여자간의 신성한 결합이다. 따라서 이에 반하는 동성간의 결합은 하나님의 창조 ...
세계성서공회연합회, 대한성서공회를 성서 출판 지원 센터로 공식 인준하다 - 대한성서공회 - 지난 5월 12일부터 18일까지 제9차 세계성서공회연합회 세계총회가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되었다. 미국성서공회 설립 2백주년 기념행사와 연계하여 개최된 이번 총회에는 전 세계로부터 150여 개국의 성서공회에서 400여 명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총회는 “하나님의 말씀: 모든 이를 위한 산 소망”을 주제로 개최되었다. 각국 성서공회 대표들은 2...
서울시청 직원의 기독교 성직자 폭행사건 항의 성명서발표 박원순 서울시장은 동성애반대 활동을 하다가 서울시청직원에게 억울하게 폭행당한 임요한 목사와 이로 인해 충격을 받은 1천만 기독교인들과 서울시민들에게 사과하고 동성애퀴어축제 서울광장 사용승인을 취소하라! 지난 24일 오후 11시 경 서울시청 앞에서 '동성애 반대' 예배를 진행하던 본회 공동대표 임요한 목사가 시청직원(청원경찰)에 의해 폭행을 당하고 쓰러져 인근 백병원에 입원 ...
[속보] 서울시청직원 임요한 목사 감금 무차별 폭행 24일 23시 경 서울시청 앞에서 동성애 반대를 위해 예배 및 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는 예수재단 대표 임요한 목사를 시청직원이 강재로 감금하고 무차별 폭행을 가해 백병원 응급실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다. (사진)예수재단(대표 임요한 목사)는 24일 밤 23시경 “서울시청 앞 더플라호텔 건너편에서 예배 중인 임요한 목사와 일행을 감시하는 이동차량 감시초소의 문을 열자 시청 직...
“네 부모를 공경하라, 땅에서 장수 하리라” 방주교회, 6년 동안 매월 사랑의 점심 행사 ▲방주교회가 주최한 사랑의 점심 접대에 참가한 어르신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찬양을 부르고 있다. 5월은 아름다운 달이다. 가정의 달로 어린이 날로부터 부모님 주일, 스승의날 등등 가정적인 행사가 계속되었다. 특별히 가족간의 관계에서 가장 큰 것으로는 부모닏들에게 효성을 드리는 달도 행사들이 진행 되어 인간미가 넘쳐나는 아름다운 달이기도 했다. ...
헌재는 군형법 92조의6, 반드시 합헌으로 판결해야 군대는 국가안보를 위해 군인의 자유권 제한, 군대내 성생활자유권 요구는 억지 군형법 92조의6은 군대내 문란한 동성애 확산을 막기 위한 필수적 조항 남북의 첨예한 군사 대치상황 하에서 군 병영 내 동성애 자유권 보장 요구는 군 기강 문란으로 국군전력을 무력화시키는 이적 행위 현재 헌법재판소(소장 박한철, 이하 헌재)에서 심리 중인 <군형법 제92조의6(구 92조의5)>에 대한 위헌 여부가 5월 ...
이슬람의 진출 앞에 선 대한민국 한국사회에서 이슬람의 문제와 현상에 대하여 파헤친, 책 나와 이슬람은 우리나라와는 관계가 먼 것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최근 수년 사이, 이슬람국가(IS)에 의한, 국제적 테러가 빈번하고, 우리나라 대통령이 이슬람 국가를 국빈방문하면서, 그 나라의 요구에 의해, 성차별적이고, 여성의 인권을 억압하는 수단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히잡’을 쓰고, 정상회담을 하는 등의 문제로, 결코 다른 나라의 문제가 아닌 것으로...
오렌지카운티 영락교회 이동원 목사 초청 집회 열고 은혜 나눠 <이동원 목사가 집회에서 설교하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영락교회(김경섭 목사)에서 5월 새봄을 맞아 한국 지구촌교회 이동원 목사를 초청 집회를 열고 큰 은혜를 나누었다. 5월 13일(금)부터 15일(주)까지 매일 저녁집회 때마다 300명 이상 모이는 가운데 연속 집회를 열고, 성도들은 강사가 전하는 메시지에 큰 기쁨과 감격으로 화답했다. 첫째 날 집회는 누가복음14장15절-24절을 중심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