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치소 담장에 울려퍼지는 KBS 관현악의 클래식 선율 서울남부구치소(소장 박병용)는 24일 수형자와 지역주민을 초대하여 ‘에제르 앙상블’ 봄맞이 힐링콘서트를 개최하였다. 이번 힐링콘서트는 전·현직 KBS 교향악단의 재능기부를 통하여 평소 접하기 어려운 관현악의 아름다운 선율을 수형자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되었다. 세계적 음악거장인 모차르트가 작곡한 ‘디베르티멘토 3번 바장조’,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5번...
교회건강연구원 ‘열린목회’ 광장열고, 교회의 현실진단 미래방향 제시 올해로 15주년을 맞는 교회건강연구원(원장 이효상목사)이 23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 17층 강당에서 ‘주님이 원하시는 건강한교회론’을 주제로 ‘열린목회’광장을 열었다. 이날 출간된「계시록의 일곱교회」를 중심으로 이효상 원장이 목회적 진단과 적용에 대하여 라는 발표하였다. 들어가는 말에서 이 원장은 “오늘날 교회의 위기는 교회다움이라는 정체성 상실에 ...
GOODTV 글로벌선교방송단 4기 출범...선한 소식 알린다 국내외 교회와 세계 선교지의 선한 소식을 알리는 GOODTV 글로벌선교방송단 제4기가 출범했다. 420여 명의 방송요원들은 GOODTV 방송선교 사역의 동역자로 적극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GOODTV 글로벌선교방송단 4기에 413명의 방송요원들이 위촉됐다. “선교지 현지 사역, GOODTV 통해 알려지길” GOODTV 기독교복음방송(대표 김명전)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GOODTV 사옥에서 글로벌선교방...
목사코너-113- 나사로야, 나오라 (요 11:38-46)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진리총회장) 예수께서 속으로 신음하시며 말씀하시기를 “돌을 치우라” 하십니다. 왜 주님이 신음하실까요? 이는 바로 37절 유대인들이 주님을 비난하며 ‘이 사람이 나사로는 죽지 않게 할 수 없더냐?’ 말함이지요. 주님이 왜 이 무덤에 오셨나요? 나사로를 살리러 오신 것이지요. 그럼에도 전혀 이를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주를 조롱하고 있으니 주님은 심히 마음이 아픈 것이지...
충격! 식당 일회용 물티슈 90% 세균 오염 심각 ▲음식점 일회용 물티슈 ㎖당 1만6천670개의 세균 검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음식점 일회용 물티슈에서 치명적인 감염을 일으키면서 항생제조차 잘 듣지 않는 '녹농균'과 '황색포도알균'이 나오는 등 세균 오염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 데일리굿 23일자 보도(김지선 기자)에 의하면 정무상 제주한라대 임상병리과 교수는 지난해 4∼6월 사이 제주도 내 대중음식점, 커피전문점, 제과점 등에서...
[성명서] 세월호 인양에 대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입장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3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 비로소 선체 인양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여러 문제되는 논의를 차치하고 지금은 무엇보다 선체를 온전히 인양하는 것이 중요하고, 아직까지 찾지 못한 9명의 안타까운 미수습자들이 하루 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한국교회와 성도들도 세월호 인양에 관심을 가지고 조속한...
국회는 조속히 주빌리법 (소액우선완전탕감법)을 제정하라 빚에도 차별이 있다!! 가계 부채 1300조 시대를 맞이하여 대 다수의 가계가 다양한 형태의 부채를 갖고 있다. 이는 대다수 가계의 가처분 소득을 하양 시키고 있다. 미 연방 금리 인상은 한국에도 영향을 줄 것이며 시중금리의 인상과 대출이자(특히 변동 금리로 대출된 경우)의 인상으로 가득이나 취약한 가계에 충격을 줄 것이다. 특히 부동산 담보다중대출자에게 직격탄이 떨어 질 것으...
<성명서> 선민네트워크 인양된 세월호는 정치투쟁의 상징이 아닌 국민안전을 위한 상징이 되어야 한다. 23일 오전 세월호가 1072일 만에 그 모습을 다시 드러냈다. 2014년 4월 16일 침몰 당시 온 국민들이 어린 학생들의 죽음에 안타까워했고 함께 울었다. 또한 또 다시 이러한 대형 재난이 발생되지 않도록 국가가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다짐을 통해 우리사회가 한 걸음 더 성숙되어지는 계기가 되었다. 아직도 우리사회에 안전에 대해 부족한 ...
朴대통령 탄핵 최대 수혜자 김정은 숨 막히는 국제제재 국면에서 일시적 위안과 카타르시스 맛 봐 논설위원 백승목 대기자 hugepine@hanmail.net ▲세월호 침몰 때 광화문에서 태극기를 불태웠고 대통령 하야를 외쳤다. 그러면서 수십조원의 국민의 세금을 쏟아부어가며 세월호를 인양했다. 하지만 국민들 앞에 조금도 감사하는 마음을 표하는 이는 없는가? 결과는 슬프게도 대한민국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탄핵하고 끌어내렸다. 남침 전범집단 천...
<논평> 세월호 인양, 유가족들의 상처가 아물고 실체적 진실 규명되기를 바란다 <사진 한교연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세월호가 2014년 4월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에 침몰한지 1072일만에 수면 위로 떠올랐다.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안산 단원고 2학년생 250명 등 304명의 목숨을 앗아간 세월호가 인양되는 모습을 보니 또다시 참담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3년 전 일어난 세월호 참사는 정부의 무능과 부실한 대응, 사회에 만연한 ...
찬양 사역자 이새로미 첫 싱글앨범 ‘선물’ 출시 마커스‘주의 장막에서’의 작곡가로 알려진 이새로미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선물’이 발표됐다. 이번 앨범에는 직접 작사, 작곡한 ‘아버지의 사랑’과 ‘소망’ 두 곡이 수록 되어있으며, 그녀의 삶을 통한 신앙적 고백이 담긴 가사에 완성도 높은 음악이 어우러져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앨범의 제목과 같이 두 곡에는 아무런 대가 없이 선물로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사람들에게 소...
제12회 자랑스러운 연신원상 시상식…7개 부문 12명 수상 “하나님 나라에서도 큰 상 받는 귀한 목회하기를 축복”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총동문회(회장 설동욱 목사)는 올해로 ‘제12회 자랑스러운 연신원 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 3월 13일(월) 오전 11시 연세동문회관 대회의실에서 거행한 이번 시상식에서 제1부 예배는 수석부회장 오범열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실무부회장 권영익 목사의 기도와 서기 엄기영 목사가 성경봉독 후 ‘하나...
이 정 표 어느 시골마을 길에서 이정표를 만났다. 모양이 마치 십자가를 닮았다. 좌우에는 붉은 색과 검정색의 방향표시가 영생과 멸망의 향방을 제시하는 듯했다. 길 안내는 하나님이 하시고 선택은 내가 한다. 그 선택마저도 하나님이 인도하신다. 사진으로 찍어와 이정표 가운데 써진 글을 지우고 십자가의 길이라고 써넣어 본다. 이정표 앞에서 느꼈던 감동보다 몇 배로 밀려오는 은혜를 경험한다. 그분이 주시는 지혜로 결코 멸망의...
[시사] 황산벌의 화랑 관창이 된 박근혜 전 대통령 660년 황산벌에는 계백의 5천 결사대가 있었다. 나당 연합군이 삼국통일을 위해 반드시 넘어야할 관문임에도 계백의 기백은 쉽게 이길 수 있는 싸움이 아니었다. 우리가 잘 아는 화랑 관창은 이때 세번이나 목숨을 걸고 뛰어 들어가 결국 참수 된 채로 본영으로 돌아왔다. 관창의 희생은 무슨 결과를 나았는가? 백제를 무너뜨리고 삼국 통일의 기반을 닦는 밑거름이 되었다. 내용은 다르...
이 행복한 설교를 어떻게 전할까? -3- [김영호 목사 한세대학교 신학과 졸업, 총회신학대학원 졸업, Southern California Seminary MACM 졸업, 전 유인신학대학, 목회신학대학원 설교학 강의, 저서 : 하나님의 속성신학 등 다수] 지난호에 이어.. ​모 교회에 부임하는 목사님이 인터뷰를 했습니다. 중앙일보를 읽어보니 “주의 몸 된 교회가 죽어 가고 있다. 그래서 죽어 가고 있는 교회를 개혁시키기 위해서 이곳으로 오게 되었다. 사명을 가...